한국 주식시장 하락 전환 위험도

KETRS(Korea Equity Turning Point Risk Score)는 한국 주식시장이 지금 상승 흐름의 어느 단계에 있고, 하락으로 전환될 위험이 얼마나 쌓였는지를 0점에서 100점 사이의 한 숫자로 압축해 보여주는 공개 리서치 대시보드입니다. 화면은 현재 위험도와 위험 구간, 한국 시장 보드, 위험도 추이, 주요 개별 종목과 시장 폭, 그리고 KOSPI·환율·금리·글로벌 지수·원자재·가상자산 같은 관련 지표로 구성됩니다.

KETRS는 한국 주식시장이 지금 상승 흐름의 어디쯤에 있고, 하락으로 돌아설 위험이 얼마나 쌓였는지를 0부터 100까지 한 숫자로 압축합니다. 단순한 지수 등락이 아니라 상승의 과열, 빚으로 산 주식의 규모, 외국인·기관의 수급, 환율·금리 압력, 시장의 폭을 함께 읽습니다.

점수가 높다는 것은 '오늘 떨어진다'는 예측이 아니라, 하락 충격에 취약한 상태가 평소보다 많이 쌓였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하루의 숫자보다 점수가 어느 구간에 얼마나 오래 머무는지, 여러 지표가 동시에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위험 구간은 다섯 단계입니다. 0–19 안정, 20–39 관심, 40–59 경계, 60–79 주의, 80–100 위험. 구간은 경고일 뿐 매도 신호가 아닙니다.

KETRS는 미국·중국·대만·한국·일본 다섯 나라의 과거 급락 국면을 백테스트해, 위험 상태와 정상적인 상승을 구분하도록 설계했습니다. 표시되는 모든 정보는 참고용이며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다섯 단계 위험 구간

안정(0-19)은 과열 신호가 적고 시장 체력이 양호한 상태, 관심(20-39)은 일부 지표가 달아오르기 시작하는 상태, 경계(40-59)는 과열과 압력이 함께 보이는 상태, 주의(60-79)는 레버리지·수급·거시 압력이 여러 곳에서 겹치는 상태, 위험(80-100)은 하락 충격에 가장 취약한 상태를 뜻합니다. 구간은 경고일 뿐 매도 신호가 아닙니다.

한국 시장 보드와 시장 폭

지수 등락만으로는 시장의 진짜 체력을 알기 어렵습니다. KETRS는 상승 종목과 하락 종목의 수, 상한가·하한가, 거래대금이 쏠리는 종목, 대형주의 평균 흐름처럼 '시장의 넓이(폭)'를 함께 봅니다. 지수는 오르는데 오르는 종목 수가 줄어드는 식의 괴리가 위험이 쌓이는 전형적인 신호입니다.

이 사이트가 하지 않는 것

KETRS는 특정 종목을 추천하지 않고, 개인의 자산·목적·위험성향을 고려한 맞춤형 투자자문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정해진 하락 날짜를 맞히려 하지도 않습니다. 시장 전체의 위험 상태를 한눈에 보여 주는 공개 참고 지표일 뿐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위험도 점수가 높으면 주식을 팔아야 하나요?

아닙니다. KETRS는 매수·매도·보유 권유가 아니라 시장 전체의 위험 상태를 보여 주는 참고 지표입니다. 점수가 높다는 것은 하락에 취약한 환경이 쌓였다는 뜻이며, 실제 투자 판단과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점수는 얼마나 자주 갱신되나요?

한국 시장 마감 이후 집계되어 매일 한국시간 오전 8시 30분에 그날의 위험도가 갱신됩니다. 데이터 제공자 사정이나 점검에 따라 지연될 수 있습니다.

특정 종목이나 매매 타이밍을 알려 주나요?

제공하지 않습니다. KETRS는 개별 종목 추천이나 매매 타이밍이 아니라 한국 주식시장 전체의 위험 구간만 다룹니다.

데이터는 어디에서 오나요?

한국거래소(KRX),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ECOS), 금융투자협회(KOFIA) 같은 공개 출처의 데이터를 파생·요약해 사용합니다. 원천 제공자의 대량 원자료나 다운로드 파일은 재배포하지 않습니다.

이용료가 있나요?

없습니다. KETRS는 누구나 볼 수 있는 공개 리서치 대시보드입니다.